Soloist

What’s special about this song? It’s one of the songs composed by 서재혁. You can definitely distinguish the bass part in the middle. Before “Someday”, it used to be the “must” song that’s always played together with 1970 (composed by 채제민). Oh, and this song was released in the 9th album, in 2004.

And for me, the part that I always wait for in this song, is that bass part. And yes, possibly it’s becoz I like 서재혁 that much, but also, he is a great bassist you know! 🙂

The following video is from EBS Concert, shot April 6th, 2010, and I was there!^^ I’m also among the audience you could see glimpses of me, that is if you know how I look like.. 😀 In this one, Soloist is directly (and perfectly) followed with 가능성. Enjoy!

잠 못 이뤄가며 생각해두었던
준비되어진 대사와
약속한 시간에 그곳에 도착한 안가는 시간대와
.
시간이 다해도 다시 기다려야 할 자존심의 한계와
하나 둘 꺼져간 가로등 그 아래 서있을 내 모습과
.
낳익는 간판과 엇갈리는 차와
흐르는 방향의 초침과 떠오르는 예감과
가장된 우연과 만날 수 밖에 없었다는 숙명과
.
기다림의 끝엔 받아들여야 할 단 하루라는 장면과
약속한 시간에 그곳에 도착할 안가는 시간대와
.
시간이 다한후 되돌아와야할 자존심의 한계와
하나 둘 꺼져간 어두운 간판을 바라볼 내 모습과
.
낯익은 간판과 엇갈리는 차와
약속한 방향의 흐르는 초침과
떠오른 예감과 가장된 우연과
만날 수 밖에 없었다는 숙명과
.
익숙한 거리와 스쳐가는 차와
더 이상 흐르지 못하는 초침과
떠오른 예감과 가장된 우연과
만날 수 밖에 없었다는 숙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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