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llow

Yellow. Probably a lot of you don’t know about this song. I was in the subway the other day, and part of this song caught my attention. Hey, what’s this one? I like this ref part, but what’s the title? The ref says, “love is pouring down in the name of rain.” I’ve always known this song, but somehow … so here you go with the lyrics. It’s a very lovely and melodic s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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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is composed and written by Kim Tae-Won, and could be found in Boohwal’s 10th album, “서정” released in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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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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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그리고 있는 너를 닮은 사진이 (you, or a picture that looks like you)
이제 마지막 남은 사진인걸 (it’s probably the last picture left)
눈 감으면 떠오르던 흐린 모습조차도 이젠 희미해 지고 (even when i close my eyes, your blurred image is getting ra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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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내려와 그곳에 비라는 이름으로 (love is falling down in that place, using the name of rain)
했던 그리움이 날 스쳐지났지 (the longing, passing by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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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만으로 누군가 초대되어 간다는 (inviting someone by missing them..)
너 떠나가며 사라지던 날 (you leave, the day you disape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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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내려 저 비로 젖어가는 모두의 길위로 (love is pouring down as rain, all on that the drenched road)
알수가 없이 먼 훗날 어딘가에 머문 너에 (I cannot know, where will you be in a distant future)
사랑이 내려 그 위로 걸어가는 너의 발자욱에 (love is pouring down, your footprints walking on it)
언젠가 다시 그 길 위로 너는 다시 걷겠지만 (someday, you would probably walk on that stree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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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내려와 그곳에 비라는 이름으로
했던 그리움이 날 스쳐지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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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만으로 누군가 초대되어 간다는
너 떠나가며 사라지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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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내려 저 비로 젖어가는 모두의 길위로
알수가 없이 먼 훗날 어딘가에 머문 너에
사랑이 내려 그 위로 걸어가는 너의 발자욱에
언젠가 다시 그 길 위로 너는 다시 걷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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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내려 저 비로 젖어가는 모두의 길위로
알수가 없이 먼 훗날 어딘가에 머문 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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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내려 그 위로 걸어가는 너의 발자욱에
언젠가 다시 그 길 위로 너는 다시 걷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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